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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• 유영혜  2019.07.14  06:31

          • 우리가 살면서 예정치 않았던 고난이 주님의 은혜인지 시험인지는 알 수 없으나
            모든 것을 믿고 기다리고 간구하면 주님께서 응답해 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
            이 찬양이 입에서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들고 아팠지만 오직 구원은 주님께 있다는
            것을 믿고 간구합니다. 그리고 호산나 찬양대가 열심히 기도하는 오집사님의 아버님의
            수술을 하나님께서 돌봐주시리라 믿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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